이분은 등산을 좋아해서 매년 겨울마다 동상이 걸려 내원하신다. 올초에 1월에 내원하셨을 때 동상 정도가 좀 심하여 치료하고 나서 논문을 쓰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며칠 내원하시다가 안오셨다. 며칠전 다시 등산 후 동상으로 내원하셨길래 올초의 경과를 여쭈었는데 치료하고는 괜찮아서 안오셨다고 한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