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라고 할지 제가 어떻게 하다가 한의원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오게됫습니다
제 증상은 언제는 정말 화장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만큼 숨고싶고 제게 대화도 안걸엇으면하고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면 왠지 말걸까바 겁나서 눈을 풀게되구요 힘이안생겨요
또 어느날은 몸이 무쟈게 나른해서 게속 잠만자게 되구요 머리는 멍하구요
그냥 기분이 더럽다..
또 어느날은 사람은 꺼리지않는데 대화에 겁이나서 대화가 잘안됩니다
예를들어서 너 오늘 뭐햇어? 라고 물으면 나 오늘 모모하고 모모햇지롱 이러케 생각은할수잇는데
대답할땐 어? 어 .. 라고만 대답하게되고..
머리에선 그냥 멍하고 말안걸엇으면하구요
또 어느때는 상처주는말을 못하구 속으로 끙끙앓구요 제가 우울증인게 걸릴까바 재미없어도
웃어주고..
그리고 어느때는 막 화가나서 누구랑싸우든 이길것같은 기분이 들고 막 때리고 싶고..
제가 우울증인걸 알기에 티를내지않으려 애씁니다 그래서 이때도웃고 그냥 넘김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정상일때가잇는데
제가비형인데 비형답게 유머스럽게 하고 터프하게해서 실수한건 머라하고
뒤에가서 챙겨주고 이게 저입니다 근데 그 저라는게 일주일에 한번 나타날까말까합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죽고싶다는 생각도 해봣구요
근데 제가생각해도 의지가 잇는지 죽고싶진않더라구요
속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자살도 이겨내는데 오 ㅐ우울증을 못이겨내는 병신이라고..
정말 미치겟습니다 사회생활 너무 힘듬니다..참고로 정상일땐 사람대하기가 힘들지않습니다..
그외엔 정말 사람과 둘이잇으면 어쩔줄 모르고.. 안절부절못하고 막 도망가고싶습니다 ..
돌아버리겟습니다 어찌해야되죠.. ㅜㅜ
그리고.. 심장이 두근두근 너무 빨리뗘서 불안합니다 항상 ㅜㅜ 정상일때빼고 ㅜ\
도와줘요 선생님 선생님뿐이에요 ㅜㅜ 제발..살려주세요 몸에 힘도없고.. 힘낫으면하는 바램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