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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밑글 따뜻한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꼭!용기를 내서 이겨내겠습니다...
|많은 노력으로 이겨낼려구 우척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구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그 당시 술자리 일어나서는 형님 택시타는 모습은 기억이 나지만... 그당시 왜 근처에 있는 차로 이동해서 운전대를 잡았는지... 무의식에 술을 많이 먹지 않아서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지금 생각나지는 않지만 그 당시에는 요 ㅜ.ㅜ)운전을 했으니깐 모텔에 도착했겠죠... 칭구도 수동 운전은 못하거든요... 모텔은 가끔 다니다가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술을 취한 상태여서 찾아갔구나 그렇타 하지만... 자꾸 음주운전 하기 전부터 모텔오기까지 아무 생각이 나지 않으니깐 "술마시고 내가 운전을 잘했을까..바로 모텔로 왔을까..."기억이 없는 상태.. 저 자신이 한 행동(운전) 자신감도 없구요... 모텔에서 일어났을때는 대충 어디 위치인지.. 차는 어디 세워뒀는지 알았습니다.. 일어나서 저녁까지 이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갑자기 잠들기전 어떻게..어느 길로 왔는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너무 불안했습니다.... 바로 깨어서 생각을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니깐 기억이 더 없어져서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는걸까요 ㅜ.ㅜ 그 당시 기억이 없어졌지만 운전대를 잡았을때는 운전 잘하구 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