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번 따뜻하구 충고되는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100%는 아니지만..조금씩 답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할려구 많은 노력을 합니다..감사드립니다...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한데요.. 복잡한 마음에 다시 글을 적었습니다... 작은 도움을 주세요 ..
이번 술을 마신 후 음주운전으로 모텔로 가는 길에 같이 동승한 이성칭구문제인데요... 이성칭구랑 1년전부터 학교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뭐든지 생각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구... 이 칭구는 뭐든지 쿨한 성격이였습니다... 제가 학교에서 거리가 너무 멀어서(집에서 자가용으로 이동을해서 지하철을 타구 학교를 다녔습니다)둘다 술마시는 분위기를 좋아해서 마시보니 차 시간이 다되어가면 근처 모텔도 가끔씩 갔습니다... 처음 모텔을 갔을때 아무 일도 없었는데 혼자 강간..임신걱정.. 강박증사고로 힘들어면서..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반복적으로 술을 마신 후 차시간때문에 모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구 정말 성관계를 하게됐구요.. 그 뒤 강간..임신 강박증사고가 여전히 생겼구요..**둘다 술마시고 모텔은 갔지만 술취한 상태에서는 성관계를 한 번도 한 적이 없구요..다음날 자구 일어나서 둘다 정신이 멀쩡할때 합의하에 피임을 철저히 하구 했는데요 혼자 강박증사고가 생기니... 한편으로는 내가 이 칭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이 그냥 성적인 만족을 위해서 그런지...아님 조금 마음이 있는거같은데요..** 시간이 지나구 둘다 사귀다가 성격이 워낙 안맞아서 헤어진 후 칭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사이로 서로 편하게 성관계도 하구 학교생활도 열심히 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크게 성적인강박증은없었구요(다만, 이 칭구랑 성관계를 했는데 자꾸 "친누나랑 관계를 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힘들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칭구랑 편하게 지내니깐 이젠 이생각도 없었습니다.... 이후...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습니다..몰론 병원에서 약물치료 위조로만 계속 치료를 받았구요.... 핵심은요..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술마신 후 칭구랑 모텔에서 자고 가면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가는길.. 음주운전ㅜ.ㅜ 을 하고 가는 길 운전한 기억이 나지 않아서 혼자 온갖걱정... 술자리에 모텔들어가는 생각밖에...운전한 기억은 전혀 나지 않으니깐 불안한 강박증사고도 생기고... 그 후 이 칭구랑 지낸 시간이 지금 이렇게 후회되는 일로... 끝내는 ...이번일로 되었다는 후회와 제 자신에게 질타..전부터 성적인 강박증으로 저 혼자 힘들어하고..지금도 음주운전으로 저 혼자 걱정하는 일을 반복적으로 생기니깐 이성칭구랑 끊고맥고를 확실히 하지 못한..아님 이런 후회가 애인도 아닌 칭구도 아닌 사이로 지내니깐 저도 모르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런 일을 발생을 하니깐 ..자꾸 확실하게 행동을 못한 제 자신이 후회되고 질타가 심해서 너무 힘드네요 ㅜ.ㅜ 이 상황이 발생 후 이 칭구랑 정말 이제는 칭구이상으로 지내지 말아야지.. 한편으로는 애인사이로 되면 제 마음이 조금은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문제는 술과 음주운전한 제 자신을 편하게 받아들지 못하구 강박증사고가 생긴게 불안을 유발한 제일 큰 이유있데요.. 자꾸 이성칭구랑 연관되어서 생각을 하니깐 이것저것 생각과 걱정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ㅜ.ㅜ
식 욕
소화
수면
대 변
소변
땀
과거력
가족력
안녕하세요.
오늘 님의 일 때문에 곰곰히 한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떤 답변을 드리는 것이 최상의 답변일지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제 공부가 짧은 탓인지 마땅한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우선 앞에 답을 드린 것을 실행해 보시도록 다시 권유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하나 더 부탁을 드릴께요.
하루 30분씩 거울을 보고 크게 웃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웃음은 근육을 이완시켜 심장이나 머리쪽에 몰려 있는 기운을 다른 곳으로 돌려 심리적인 이완을 많이 시켜줍니다.
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거든 부디 한번 실행해 보시길 권유합니다. (참고로 저도 하고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