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두통으로 MRI를 찍으려고 입원을 했다가 퇴원한적이 있습니다. 올해들어서는 5월달에 수두앓기 몇일전에 두통을 호소했었고 7월2일금요일 심한 두통을 호소하여 종합병원에 가서 MRI를 찍었습니다.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아이는 7월2일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두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지어준 진통제를 먹어도 머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스트레스로 두통이 생긴건가해서 정신과상담도 받아봤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런것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지 두통이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