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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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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가운 김학동 (222.♡.117.60)
 조회 : 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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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신청내용 및 답변
 환자명 |
강민지 |
성별 | 여 |
나이 | 25세 |
 체 중 |
0kg |
체형 | 보통 |
키 | 158cm |
 성 격 |
밝음 |
직업 | 원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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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소 |
비만 |
 증 상 |
복부비만 윗배가 많이 부르고 더부룩 합니다..
과식을 많이 하며 불규칙한 식사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뒷목이 좀 땡기고 어깨가 자주 아픕니다. 피로를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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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 욕 |
보통 |
소화 | 더부룩 |
수면 | 꿈많음 |
 대 변 |
설사 |
소변 | 보기힘듬 |
땀 | 많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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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경 |
(월경주기, 월경통유무, 냉유무, 기타 월경에 관한 것) |
 주 기 |
31일이상 |
월경통 | 없음 |
냉유무 | 보통 |
 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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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녀 |
1남1녀 |
유산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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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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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력 |
고혈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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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민지님.
비만은 월급의 개념과 같습니다.
들어오는 돈과 쓰인 돈의 균형에 의해 저축이 될 수도 있고 적자가 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도 들어오는 영양분의 총량과 에너지로 쓰인 부분, 그리고 대소변 땀으로 배설된 부분의 편차에 의해 비만이 될 수도 있고 아예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찔 수 있습니다.
님은 일단 운동량이 부족한 직업이니 쓰이는 양이 많지 않고, 소변 대변으로 정상적인 노폐물로 빠져 나가지 못하고 있고, 과식을 하여 음식이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그리고 음식으로 인해 비위장이 소화가 안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뒷목과 어깨가 아프다는 것으로 보아 스트레스 양이 증가되어 있는 듯합니다.
일단 먹는 것부터 조정하고 정상적이 소화가 되도록 비위를 편안하게 해주세요. (이런 부분은 스스로 조정이 안되면 한약을 복용하셔야 합니다. 먼저 밀가루 음식, 탄수화물, 당도가 높은 음식, 술 등을 줄이거나 먹지 마시고 채식량을 좀 더 늘리세요)
그리고 운동을 해주시고, 스트레스를 받는 시간을 짧게 짧게 끊어 주시고, 스트레스를 받는 자기자신을 거칠게 대하지 마시고 소중하게 아끼고 지켜주세요.
그럼 대소변이 편안해지기 시작하고 소화가 부드러워지면서 적어도 살이 찌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당한 답이 되셨나요?
부족하다면 다시 질문 주시면 충분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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