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몸상체쪽 가슴위쪽 등쪽 겨느랑이쪽
상체쪽으로 결리기도하고 통증이 있습니다
무거우걸 들고나면 주로 아픕니다 증상은 약 이년 된것같고 몸이 노화되서 그런가
생각되고 난치병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전직은 무거운것을 드는 직업을 좀 하긴 했습니다
식 욕
보통
소화
수면
대 변
양호
소변
땀
과거력
고혈압
가족력
어머니 고혈압
안녕하세요. 유승우님.
낫지 않는 증상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일단 주신 정보중에서 과거력이 고혈압있다고 체크 하였고, 160/78kg이면 비만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아마 어깨 부분을 만지면 뜬뜬한 느낌이 많이 들텐데요.
이런 경우에는 헬스 운동을 하거나 거중을 많이 하는 경우, 잠을 못자거나, 스트레스 걱정근심을 해서 머리쪽으로 혈액이 올라가게 하거나 등의 경우에 더 많은 통증이 생깁니다. 반대로 쉬고 있거나 일을 안하고 있을 때는 근육이 풀어지면서 여유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통증이 덜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통증을 섬유 근통 증후군 계열로 보시면 될텐데요.. 근본 원인은 비만이 되면서 근육이 지방 등으로 인해 압박이 되어 허혈성 통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된 치료는 비만을 치료하면 됩니다.
만약 당장 급한 통증을 제거하고 싶다면 근육쪽의 허혈을 해소하기 위해 침도(도침) 약침 습식부항(피를 빼는 부항) 침 등으로 치료를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침도(도침) 약침 습식부항(피를 빼는 부항) 침 등의 치료시 치료 받는 기간 만큼 통증은 없어지나 치료를 하지 않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아파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살을 빼는 것이 주된 치료라고 얘기를 드린 것입니다.
치료법은 환자의 몸 상태를 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좋으며, 또한 목디스크나 다른 신경원인이 있는지 체크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