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식힐 겸 구룡포로 드라이브. 전복죽으로 뜨끈뜨끈하게 속을 데우고 난 후 요즘 핫한 오이아 카페를 방문. 시설도 좋고 바다 뷰도 좋고 다 좋은 데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서 공부하기가 좀~~~. 그래도 책 좀 읽다가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