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가 없는 목요일 오늘은 공진단 작업. 틈틈이 시간 날 때 빈칸들을 채워 두어야 앞으로 나아갈 때 발목 잡히지 않는다. 한의원 업무든 한의학 공부든 시간이 날 때 열심히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