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프셔서 오시는 이쁜 분이 음료수 나눔 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봄인데도 화창한 날씨에 여름처럼 덥기도 하고 많은 환자분으로 인해 점심도 제대로 못먹고 진료하면서 입도 마르고 했는데 시원한 음료수를 먹으니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