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고우신 환자분께서 맛난 배선물을 주셨네요^^. 하나는 김학동 원장꺼 또 하나는 조민수 원장꺼 또 하나는 최소윤 선생님꺼 또 하나는 이은미 선생님꺼 또 하나는 배정은 선생님꺼 또 하나는 손미나 선생님꺼 또 하나는 이보라 선생님꺼 또 하나는 장미영 선생님꺼 요렇게 나눠 먹습니다. 난 내께 젤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