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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03 13:50
유머 하나
 글쓴이 : 가운 김학동 (58.♡.218.197)
조회 : 13,179  
어느 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다.

“엄마. 나 학교 안 갈래요. 가기 싫어요.”

“대체 이유가 뭐니?”

“애들이 나랑은 안 놀고 자꾸 따돌린단 말이에요.”

그러자 어머니가 한숨을 쉬며 타이르듯 말했다.

“그래도 가야지. 네가 선생인데.......”

0000 (220.♡.48.154)   11-05-03 18:11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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