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는 김장이지만 할때마다 힘이 드네요. 올해는 동서 형님이 주말 모임이 없어 같이 도와주셨답니다. 그래도 끝날 때는 허리가 펴지지가 않더군요. 도와주는 입장인 제가 힘이 이렇게 드는데 직접 도맡아 하는 여자분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덕분에 맛난 김치 1년 동안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