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바쁜 걸음으로 대전에서 진행중인 소문 여름캠프에 강의 왔습니다. 매년 여름과 겨울에 열리는 소문학회 학생부 행사로 각 대학의 한의대생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이번엔 대전 신천황토마을에서 열렸습니다. 황토로 된 마을이 생각보다 꽤 크네요^^ 후덥지근한 더위에 공부에 열정적인 학생들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