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포항시 원북 원포항 행사가 금일 포은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1시반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김일광 선생님이 쓰신 '석곡 이규준, 백성을 섬긴 마지막 유의'라는 책이 선정되었습니다. 소설내용을 압축한 연극과 음악 등 다채로운 축하행사가 펼쳐졌으며, 포항시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과 많은 포항시민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행사가 잘 마쳐져 다행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