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듣는 자식에게 복수하는 법
어머니나 아버지들이 자식들이 말을 안들을 때 혼을 내면서 흔히 하는 말이 있다.
"니도 니 같은 자식 낳아봐라. 그럼 애미 애비 맘을 알끼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이 혼기가 되면 결혼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나 보다.
결혼을 할 때 겉으로는 눈물이 흐르지만 속으로는 만세를 부르고 있으실래나???
어서 퍼뜩 자식낳으라고 닥달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일려나?
내가 우리 애들한테 혼내다가 무심코 "나는 나중에 너 꼭 결혼시켜줄테다"라고 내뱉었다가 생각이 나서 끄적거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