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업업^^. 김마리님 고맙습니다. 예전 고3 입시를 앞두고 마음이 많이 불안하고 했을 때 제가 도움이 되었다고.... 누군가가 힘이 들때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많이 고마운 일이라고 감사의 꽃을 전해 왔습니다. 제가 했던 치료들이 선한 영향력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항상 환자 입장에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김마리님의 마음을 본받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