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장마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경주시 양궁협회가 양궁장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초대가 와서 내빈으로 가서 축하해 드렸습니다. 동국대 옆 화랑마을 안에 있는 국궁장에서 더부살이를 시작했는데요, 암튼 점점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간김에 습사도 좀 하고 잘 자란 잔디도 좀 밟아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