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막내로 들어오신 손미나~~발미나~~ 손미나 선생님의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사진을 급하게 찍다보니 선배님 한분만 축하드리고 있네요. 원장 열심히 젤 크게 생일노래 불렀습니다. 함원장은 급히 사진 찍고~~. 다른 선배 선생님들은 옆에서 박수^^. 손미나 선생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