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해 주어 고맙다고 환자분이 감귤을 보내주셨네요. 제가 공부한 지식으로 밥벌이하고 있는 것 뿐인데... 그리고 돈 다 받고 하는 건데... 그래도 고맙다고 하시면서 보내주시니 참 제가 송구스럽습니다. 저~ 감귤 좋아해요. 잘 먹겠습니다. 먹고 또 기분 좋게 힘내서 오시는 분들 행복해질 수 있도록 더욱 파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