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이곳은 구룡포 해수욕장이에요. 방파제 주차장에 차박하는 차들이 많아요. 뒷편에 작은 동산이 있어서 전망을 다 볼 수있고 벤치도 있어요. 원래 되게 물이 맑은데 겨울동안 미역이 많이 자랐는지 온 바다에 미역이 떠다니고 미역향이 가득해요. 화장실있고 휴지는 없어요. 그늘이 없어서 햇빛을 그대로 받아요.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출로62번길 68. 찍고 오시면돼요. 날이 풀려서 따뜻하니 좋네요. 소풍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