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도구 해수욕장입니다. 야자수가 있는 자리는 빨리 없어져요. 야자수 8그루. 남는 시간에 호미반도 해안 둘레길 1코스를 즐길 수 있어요. 산책하기 정말 정말 좋아요. 예전보다 모래가 많이 쌓여있어요. 화장실은 있고 휴지는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어요. 눈 깜빡할 사이에 봄은 지나고 여름이 찾아온 것 같아요. 이제 낮에는 타프를 쳐야 할 것 같아요.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