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국대 후배 김혜진님이 진료 참관 오셨네요. 일전에 몇번 오셨었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얼마전 침도의학회 강의에서도 만났었네요. 얼굴 자주 보니 일취 월장하는 모습이 눈에 막 띕니다. 파이팅 하셔서 훌륭한 한의사가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