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삼아 방장산 등산. 2배로 늘어난 대학교 강의와 침도의학회 강의, 석곡 관련 강의 등 줄줄이 있는 강의 준비 때문에 높은 산 갈 시간은 안되고 뒷산이라도 올라 체력 단련. 매일 비가 오다가 햇빛 나는 날이라 그런지 습도고 높고 덥다. 몇발자욱에 땀이 나면서 운동 효과가 금방 난다. 힘들게 올라 산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역시 진리다. 아~~. 내 마음도 펼쳐진 풍경처럼 깨끗하고 청량한 듯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