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 글은 매번 공부하는 글만 올리네.. 음. 그러고 보니 놀러를 잘 안가네! 공부도 관성이 있는 건지 하던걸 계속 하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한다. 몸도 좀 풀어주고 놀려 주고 해야 되는데~~. 반성반성. 오늘은 침도의학회 주관 오관과 스터디 중 귀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 9시부터 11시 반까지 빡시네~~. 강사분의 열정과 노력이 묻어 있네요. 나에게 새로운 안목과 해결법을 제시해 주는 좋은 강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