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사절이라고 써 붙여두었는데 진료 마치고 가시면서 이렇게 주시고 가시니 흑흑흑 ㅠㅠ. 주시니 고맙게 맛있게 먹고 두서없는 글로 감사 인사는 드리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을 드린 것 같아 마음 한켠이 무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빨리 나으시는 것이 제게는 더 큰 기쁨입니다. 빨리 나으실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테니 그냥 편하게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