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로 몇십년을 허리 아파 고생하셨던 아버님. 본원 진료 받고 허리 안아프다고 고마워하시면서 늘 오실 때 풀빵 사과 등을 사다 주셨는데 금일은 지나가시는 길에 포도 전해주러 왔다면서 주시고 가시네요. 고맙습니다. 잘 먹고 힘내서 더 열심히 진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