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올해의 마지막 주말. 새로운 열정과 지식의 습득을 위해 서울로 간다. 강사도 강의 날짜를 잡아도 이렇게 잡나? 올해 마지막 주말을 나랑 보내고 싶은가봐요~~ 무튼 열심히 잘 배우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