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축하하러 갔다가 얼결에 받은 감사패. 생각지도 못했던 감동을 실행하시는 분이라 아픈 환자분들 마음 잘 다독거려 잘 낫게 해주실 것 같습니다. 해준 것 없이 너무 큰 마음을 받았네요. 항상 건승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