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자치의 트렌드인 구름다리. 작년에 보았을 때는 없었는데 갑자기 저수지에서 올라왔네요. 원효암으로 올라가기 쉬워졌네요.. 그리고 다음 사진은 오어사 전경.. 고즈넉하죠? 원효암 갔다가 내려 오는 길에 다람쥐를 만났어요.. 도토리 반값으로 내려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이 넘 갸륵했어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