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상북도 학생회관에서 주최하는 부모교육을 다녀왔어요.
하하호호~~ 무척 재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공감대를 형성하라
부모와 자식간의 대화법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 뭐 그런 주제의 강의였어요.
그 시간엔 잘따라도 해보고 연습도 했어요.
헌디 문젠 집에선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죠. 머리론 이해도 됩니다.
어찌된 일인지 아이들 앞에만 서면 멍텅구리가 되어 버리는 엄마의 머리.
강의를 듣고 몇 시간이 지나면 어찌 된일인지??? 백지장이 되어 버립니다.
듣고 또 들어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