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다시 진료 받으러 오시면서 또 손을 무겁게 해서 오셨네요. 김학동한의원 식구들이 진료하다 힘들때 먹고 힘내라고 주셨음을 잘 압니다. 안먹었을 때도 힘을 내고 음료수 먹었을 때는 더 힘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