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에 눈이 비로 바뀐다는 우수입니다.
오늘 날씨가 봄이 오기 시작한다고 느껴질만큼 햇살도 많이 포근합니다.
주말이네요. 나들이 함 해야죠? 애들이 봄새싹처럼 노는 것만 보아도 일주일동안 쌓였던 피로가 다 풀어질 것 같네요.
오늘은 간호사 한분이 새집을 개방하는 날이라 한의원가족들은 모두 집들이 갑니다.
다들 비장하네요. 맛있는 것 먹을려구 점심도 대강 라면으로 때우네요. ㅋㅋ
오늘 집들이 하시는 선생님 집 기둥하나 뽑히겠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