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뭘 해도 안되는 사람]이라고 자책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
우리가 지금 이렇게 불을 밝혀가며 일을 하는것,
또는 음악을 들을수 있었던 시초 축음기,
영사기, 영화촬영기, 토스터기 등등등...
다 누구에 덕인지 혹시 아시는가요
바로 발명왕 에디슨!!!!!!!!!!!!!!!!!
이분덕에 우린 이렇게 편하게 살고있는거랍니다
그렇고 말구요 칭송받아 마땅하죠
근데 이분.. 지금은 이렇게 발명왕이니 어떠니 하면서
우리가 찬양(?) 하지만
그거 아시는가요. 발명왕 에디슨도 막상 본인이 살아 생전엔
" 뭘 해도 안되는 사람 " 이라고 스스로 자책하면서 살았을지도 몰라요..
전구 하나 발명하기 위해서 말꼬리를 뽑기도 하고 이런 저런 모든 실을
구해서 필라멘트 하나 만들겠다고 천번은 실패했다죠?
그래도 지금은 꽤 의미있는 생을 살았다고 칭송을 받네요
그러니까 매일 해도 안된다고 자책만 말고
언젠가 빛나길 바라면서 계속모드로 노력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