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학회 경북지부장으로 재임하면서 동의한의원 육윤수 원장님에게 그 동안의 고마움을 어떤 형태로든 표현하고 싶었는데 마침 2012년 소문학회 수요공부 종강을 맞이하여 이렇게 감사패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육원장님이 맘에 드실라는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