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다가 눈내리고 차막혀서 혼쭐났습니다. 힘든 만큼 눈내리는 것 짜증 내셔도 되겠습니다. 어린 시절 생각 하나도 안나고 눈앞의 교통상황을 어떻게 헤쳐날갈지에 대한 생각만 했습니다. 결국 한의원 다시 돌아와서 저녁으로 라면 끓여 먹였습니다. ㅋㅋㅋ. 에휴~~. 길 얼기 전에 나가야 하는디~~
누굴까예? (211.♡.93.95)
10-04-09 18:16
이날 참 좋았는디...
가운 김학동 (211.♡.93.95)
10-04-10 18:39
누군지 당근 모르지예!!.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려 하고 있습니다. 시간나시면 차한잔 하믄서 댓글 올려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