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에서 치료중인 학생인데~~. 본인이 알바해서 월급 받았다고 빵을 사가지고 왔네요. 고마우셔라. 마음 씀씀이가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간호사가 배고플 때 먹으라고 주네요. 넘 맛나요.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