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죽장에서 진료 오시는 어머님 아버님이 직접 수확한 고구마로 군고구마 만들어 주셨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군고구마에 꿀을 발라 놓은 듯~ 농부의 정성으로 꿀이 만들어지나 봅니다.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