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가족 추모 모임의 날. 점심 1차는 스시집에서 식사. 2차는 커피숍. MZ조카의 소개를 받아 타래 빙수를 먹어봤습니다. 타래라는 말은 실타래 같은 모양이라서 그런 듯합니다. 우유 타래 빙수와 커피맛 타래 빙수, 녹차맛 타래 빙수 요렇게 3개를 시켜 먹었는데 새롭네요. 맛은 일반 빙수와 같지만 타래 빙수를 먹기 위해선 스테이크를 먹듯 칼질을 해서 스푼으로 떠 먹는 것이 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