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 아이누리 유치원에서 한의원 견학을 왔습니다. 애들이 넘 이뻐요. ^^.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뜸도 뜨고 했어요. 많이 무서워 하던데 안아프다고 살살 꼬셔서 놔줬어요. 꼬마들이 안아프다고 신기해 했어요. 침이 맨살을 뚫고 들어가기는 하지만 안아픈 자리 찾아서 침을 놓으면 전혀 아프지 않아요. 오늘 견학으로 친구들이 한의원 치료에 더 친근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