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께서 지난 1년간 열심히 산 우리 한의원 가족들을 위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기념 케익을 보내 주셨네요. 이 케익으로 서로 덕담 나누고, 승진 축하도 나눴습니다. 손미나 선생님은 매니저로 승진하셔서 한의원 내외부 전반적인 업무를 통솔해 주실 것이고 장미영 선생님은 실장으로 승진하셔서 한의원 가족들의 업무조절과 단합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겁니다. 케익 보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