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무 마치고 서울로 고. 모든 가족이 간만에 모여서 식사. 오늘은 침도의학회 강좌 참관. 다음 강의가 내 차례라서 미리 강의 구상도 하고 시간안배 계획도 할 겸 다른 분 강의를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