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눈 맞을까봐 멋을 좀 냈네요^^ 눈은 치워야 맛이라지만 한의원 앞의 눈을 치우고 나니 허리가 뻐근하네요. 제 손으로 제몸에 침놨어요^^. 이런 날은 따뜻한 방안에 누워 맛있는 전이나 군고구마를 먹으면 젤로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