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문화생활 영화 감상! 젊음의 시절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었던 톰 아저씨와의 의리로 오늘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선택. 근데 영화가 개연성이 떨어지고 스토리가 넘 복잡하다. 원래 미션임파서블이 머리 비우고 보는 영화 아니었던가? 액션은 톰 아저씨 나이 생각해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