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한번씩 오실 때마다 뭘 챙겨오신다. 여기저기 아픈 힘든 몸으로 열심히 절에도 가시는데 절에 갔다 오실 때도 먹을 걸 뭔가를 가져다 주신다. 한의원 식구들 먹이는게 즐거우신 듯^^ 어미새가 새끼새 먹이 가져다 주는 느낌이랄까~~ 어머님의 정성 생각해서 맛나게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