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源��븰�룞�븳�쓽�썝 :::
한의원소개
원장인사
진료과목안내
찾아오시는길
온라인상담실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한방칼럼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내용
> > > 아침 출근길이 태풍으로 험할 것같아 일찍 일어났습니다. > > 유리창너머로 보니 밖의 바람이 심한 듯 보입니다. > > 내차는 놔두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상에 주차해 놓으면 괜히 산바에 한대 맞을까 봐서리... > > 그래서 택시나 버스를 타고 가기로 하고 아침 든든히 챙겨먹고 길을 나섰습니다. > > 현관앞에서 밖을 바라보니 나갈 엄두가 전혀 나질 않습니다. 출근하기 싫습니다ㅠㅠ. > > 지나가는 사람 우산 뒤집어지고 바람에 족히 10m는 뒤로 밀려나갑니다. > > '우산접고 비맞고 그냥 가자'고 합니다. > >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용케 재수좋게 지나가는 택시 잡고 출근 투쟁 무사히 치렀습니다. > > 이 아저씨 무서워서 돈이고 나발이고 나만 태워주고 집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소주한잔하고 잠이나 자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부럽습니다^^. > > 택시 내려 오면서 옷은 홀딱 다 젖었습니다. 그래도 한의원까지 무사도착!! > > 정말 무서운 출근길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연의 위대함에 인간의 겸손을 배웠습니다. 비록 며칠갈지 알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 >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잔하면서 밀렸던 한의원 사무일 마저 다 처리해야 되겠습니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