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源��븰�룞�븳�쓽�썝 :::
한의원소개
원장인사
진료과목안내
찾아오시는길
온라인상담실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한방칼럼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제 목
내용
> > > 오늘 환자분에게 야단 맞았다. > > 정없이 접수 데스크에 '선물사절'을 써 붙여 놨다고 당장 떼라고 하신다. > > 먹는 것도 못 나눠 먹으면 어떡하냐고~~. > > 그러시면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 > 갑자기 복숭아 박스를 휙 엥겨주시고 가신다. > > ㅋㅋㅋ. 어머님이 재미 있으시다. > > 우리 간호사보다 어머님 몸놀림이 더 빠르셔서 > > 결국 복숭아를 맛있게 먹게 되었다. > > 복숭아가 많이 달달하다. > >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