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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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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용
> > > 7월 12일 일요일. > > 매년 5,6월경에 열리던 울산 남구청장기 양궁대회가 올해는 지방 선거로 인해 무더운 7월에 개최되었다. > > 아침 6시기상해서 양궁장으로 전회원이 집합하여 양궁장비를 챙기고, > > 1시간 거리인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으로 고고. > > 장마 뒤의 무더운 습기와 열기는 잔디밭 위에서도 푹푹 찐다. > > 도착하자마자 바로 경기 시작이라 > > 장비 세팅후 조준사격 없이 바로 점수 기록하는 1라운드 예선 돌입. > > 첫발부터 하늘로 붕하면서 Miss발 나옴. > > 그래도 양궁대회 출전 후 처음으로 36발의 화살을 클릭커 넣고 다 쏘았다. > > 그렇다고 점수가 잘 나온 것은 아니고^^. > > 2라운드 토너먼트에서는 16강에서 광속탈락. > > 포항시 양궁협회에서는 여자부에서 1등과 3등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 축하축하!!. > > 이번 대회는 아침 8시에 일찍 시작해서 오후 1시에 일찍 마치는 방식으로 대회가 치뤄져, > > 뭔가 큰일을 마쳤는데도 시간 여유가 있어 좋았다. > > 이번 대회때는 양궁근력이 좀 생겼는지 클릭커를 다 넣고 쏠 수 있어 큰 수확이었다. > > 다음 대회때는 과녁밖으로 사라지는 화살 없이 모든 화살을 점수판 안으로 집어넣는 것을 목표로 파이팅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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